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회복의 부흥은 나 자신부터
    회복의 길 2021. 5. 9. 21:12

    부흥을 상징하듯 아카시아가 만개하였다.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우리를 상징하듯 제트기가 날고 있다- 20210509상대원동에서

      그리스도를 살기위해 십자가에 못박힌 생활을 하는 본이 어디에 있는가? ... 예수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으로 그리스도를 살고 확대하는 본이 어디에 있는가? 이러한 생활이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이러한 계시들을 메시지로 해방하고 책으로 인쇄하였지만, 그 본은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바버 자매님, 워치만니 형제님, 위트니스리 형제님이 그 본이라고 주장하며, 회복의 유산만 보여줄것인가?

    나는 높은 진리와 이상을 보고 가톨릭에서 회복 안으로 들어왔지만, 거의 6년이라는 세월속에서 별다른 진보가 없었다. 생명주시는 영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신성한 공급을 받고 하나님 사람으로 조성되리라는 진리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었다. 성경 11독을 지속하고, 집회에 꾸준히 참석하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생명이 자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속에 세월만 낭비했음을 고백한다.

    11독한다는 자부심은 있었지만, □ To do list의 한칸을 채우는 심정으로 했음을 고백한다.

    라이프스타디를 매주 소그룹집회에서 추구하고 있지만, 한 번 읽고 지나가기 때문에 그때는 좋았지만 어렴풋한 기억으로만 남아 있다. ("만일 우리가 <라이프 스타디>를 단지 읽기만 한다면 일시적인 자양분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대기 속의 수증기처럼 우리에게 일종의 영감에 그칠 것이다. " 장로직분에 대한 공과 2 44번 메시지중에서)

    나는 매일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힘을 통해 제자가 되어야 했다. 11독이 숙제가 아니라 회복역의 각주와 관주를 가지고 공부하고 연구하며 철저히 진리를 익혀야 했다. '성경의 병따개인 ' <라이프스타디> 안으로 들어가서 영을 사용하여 공부하면서 그분과 교통하고, 상호내재의 경지에 이르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은밀히 아버지와 함께 한적한 산에서 기도가운데 머물러야 한다.

    회복의 진수는 회복역 성경과 그 안에 있는 각주들, 라이프스타디이다. 우리는 회복역 성경과 라이프스타디 안으로 뛰어들어가야 한다. 어렸을 적 수영을 배울 때, 수차례 개천에 뛰어 들어가 물살을 타면서, 나는 수영을 배웠다. 땅에서만 아무리 훌륭한 코치로부터 이론을 배운다고 하더라도, 물속에 뛰어들지 않는 한 수영을 배울 수 없다.

    60대 중반에 이르고 나서 체험한 것은 어떤 것을 해내거나, 못하는 것은 우리가 하겠다는 결심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려 있었다. 어떤 것을 하겠다고 각오를 하고 열중하면 그 일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언젠가 할꺼야 라고 생각하면 그 언젠가는 오지 않았다. 또는 해보기는 해보는데 할 수 없을꺼야 라고 생각하면 결과는 할 수 없었다. 뜻이 있으면, 없던 시간도 생기고, 없던 재능도 생기며,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다.

    내가 하나님께 헌신하고 하나님의 경륜의 길을 가겠다고 서원하면, 길은 반드시 열릴 것이다. 예수님은 난관을 돌파하고, 어려움을 헤쳐갈 지혜를 주실 것이다. 나는 성경안으로 뛰어들어 하나님의 생명을 붙잡을 것이며, 내 안에 거처를 정하신 예수님과 교통하며, 이 길을 가면서 하나님 사람으로 조성될 것이다. 나는 신실하게 이 길을 가면서 부흥될 것이다.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