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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와의 신앙이야기2
    회복의 길 2018. 8. 5. 16:29

     

    나에게 큰 슬픔이 있고 내 마음에 끊임없는 고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 9:2)”

    제 아내 때문입니다. 내 몸은 나날이 낡아가고 있고 건축은 더딥니다. 아내와의 인간적인 관계는 90% 이상 회복되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비디오 훈련집회에 간다고 하니, 쓸데없이 뭐 하러 가느냐 하면서 핀잔을 줬습니다. 이 말 한마디에, 영적으로 전혀 변화가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묵묵히 10시미사에 참석하는 아내를 성당에 데려다주고, 비디오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죄를 처리하는 그리스도를 누군가에게 공급하는 것은 그를 찾아가 그의 잘못을 지적하고 그를 유죄 판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그의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하기위해 가야 합니다. 사탄은 아내와 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계속 역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아내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따뜻하게 할 것입니다. 그럴 때 그리스도 자신이 참되고 풍성하게 공급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가 긍휼히 여길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사람을 불쌍히 여기겠다."라고 하셨습니다. ( 9:15)” “그러므로 이것은 원하는 사람에게 속한 것도 아니고, 달음질하는 사람에게 속한 것도 아니고,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 9:16)” 그러므로 자아를 내려놓고 전능하신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아내를 짊어지는 역량을 주시고, 아내를 긍휼히 여기셔서 구원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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