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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교회 성도들, 복음과 목양을 위해 헌신하기로 선포하다
    회복의 길 2018. 5. 26. 21:24

    젊은 시절 Lee 형제님은 축구를 굉장히 좋아하였습니다.
    그런 형제님을 어떤 목사님이 매주 방문하였습니다.
    그 목사님은 어떤 말도 별로 하지 않았습니다.
    머리만 한 번 숙이고, 그냥 보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반년쯤 지나다가,
    목사님이 다음 주에는 올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구정을 맞아 교회에 큰 집회가 있어서 올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구정이 지나면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구정 때 Lee 형제님은 내적으로 공허했습니다.
    갈 때가 없었습니다.

    그 때 목사님이 했던 말이 기억났습니다.

    그 분이 못 오는 이유가 예배당에 큰 모임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었지요.
    그래서 Lee 형제님은 목사님이 계신 그 예배당의 집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Lee 형제님은 구원받았습니다.

    이 형제님이 20세기 위대한 계시의 전승자 Witness Lee 형제님입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간증에서,

    여러분이 매주, 정해진 시간에 어떤 사람을 1년만 꾸준히 방문한다면

    구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중에 워치만 니 형제님 같은 분도,
    위트니스 리 형제님 같은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성남교회 성도들 비디오 시청모습>

     

     성남교회는 상반기 전국자매 온전하게 하는 집회에서 대만의 임홍형제님이 전한 메시지를비디오 훈련집회로 하고 마지막 여섯번째 메시지를 2018년 5월 20일 주중집회 때 전성도 600명이 추구하고, 전 성도가 복음전파에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성남교회는 성도수가 170명이던 2004년 전성도와 부근 교회 성도와 함께 340명이 대만교회를 방문하여 섞이고 새길 실행을 하였습니다. 2017년 2월 구정 때는 성남교회성도와 인근교회 성도들 약 800명이 대만교회를 방문하여 섞이면서 대만교회의 현황을 보고 왔습니다.
    저도 동참하였는데, 많은 교회 인수와 증가추세와 초, 중고, 대학생, 청년부 전람집회를 보고, 또한 선순환이 계속되는 체계가 있는 것을 부러워 하였습니다.

     

     <성남교회 성도들 비디오 시청모습2>

     

    이번 전국자매 온전하게 하는 집회에서 대만교회의 임홍형제님의 메시지를 접하고, 저희 성남교회 성도들은 동심합의로 복음전파를 위하여 전성도들이 1주일에 한시간 이상씩 헌신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복음 전파는 어떤 일시적인 운동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8장에 따르면 제자들은 큰 박해 때문에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이 흩어진 믿는 이들이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으로 전했습니다.(4절)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집 저 집 문을 두드려 사람들을 방문함으로써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임홍 형제님의 메시지를 권선배 형제님이 요점을 전함>

     

    그동안 성남교회는 매주 복음전파를 실행하고 있었습니다. 목요일 자매온전하게 하는 집회가 끝나면 나가서 한시간 가량 전했는데, 이번에 전 성도가 나아가기로 한 것입니다.

     

    <김광회 형제님이 전 성도 새길 실행에 대해 설명함>

      제가 회복된 후에 알게된 것은 저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수년동안 기도해주셨고, 1년이상 귀한 음식을 준비해서 방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들어온 후에도 상당기간 목양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지금까지 몸에 익은 습관과 너울이 벗겨지지 않아, 보지 못했지만, 영적인 눈이 열리고 나서 생각하니 내 생에 있어서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저는 '꿈도 꾸지 못했네'라는 찬송을 자다 일어나 수차례 듣곤 하였습니다. 너무나 기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믿지 않은 분을 어떻게 부를 수 있겠습니까? 들어보지 못한 분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선포하는 사람이 없는 데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로마서 10:14)
    "또 보냄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또 보냄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이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로마서 10:15)

     

    <복음과 목양을 위한 헌신 선포- 1대지역>

     

    복음을 전파하고 목양하는데는 수고와 희생이 따릅니다.

    그러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편 126:5)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편 126:5)라는 성경말씀처럼

    헌신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수확하는 기쁨을 거둘 것입니다.

     

    <2대 지역>

     

    임홍 형제님의 메시지중 또 인상깊었던 것은 통계를 중요시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99명이나 100명이나 비슷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찾기위해 99마리를 남겨두고 가서, 찾으면 어깨에 메고 오시는 분입니다.

    빵을 먹이실 때, 장정만도 5천명이라던가, 5병이어라든가,
    남은 떡이 12광주리에 가득찼다는 것도 다 통계를 내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책에서 그분의 자녀를 지우지 않았는데, 
    나오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교회의 명부에서 지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양들도 불러모으고,
    불러온 양들은 초장으로 인도해서 잘 먹여야 합니다.

    대만에서의 새길 실행으로 교회는 매년 7%의 성장을 하고 있고,
    10년이면 교회의 인수가 2배로 증가한다는 것도 통계를 내고 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매주 가정집회 인수, 소그룹에 나오는 인수, 주일 집회 인수, 침례받는 사람인수를 통계를 내면
    교회가 어떻게 가고 있다는 것이 정확히 나온다는 것입니다.

     

    <6대지역>

     

    대만교회도 예전부터 새길실행을 제대로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약 30년전인 1989년에 위트니스리 형제님이 대만에 와서 새길실행에 대한 모든 것을 갖춰주셨지만,
    20년간 허송세월을 하다가 2010년부터 새길 실행을 하여

    하기전보다 5배의 인수증가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7대지역>

     

    실행해보고, 또 성경적인 이길을 가능 것이 맞다고 하여,

    임홍 형제님, 오유성 형제님이 한국 교회를 깨우기 위해  강력하게 전하는 것입니다.

    생양교건, 복가소지의 새길 실행만이 답이며

    이길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에 동의 합니다.

     

    <7대지역 형제 자매들>

     

    성남교회는 18대지역이 있습니다.

    1대지역부터 2명씩 대표로 나와 헌신선포를 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00 대 지역의 000 는 복음과 목양을 위해 매주 1회 이상 헌신하겠습니다. "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하면 또 흐지부지 될 수 있습니다.
    교회전체가 유기적인 한몸으로나갈 때 열매를 거둘 것입니다.

     

    <8대지역>

     

     

    <목양가이드96>

    이번에 복음전파 나가는데 있어서 유용한 책자입니다. 우리는 복음전파 대상자에게 가능하면 말을 많이 하지않아야 하고, 우리 나름의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목양가이드 96은,  1과를 추구하는데 10분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방문은 짧을수록 좋습니다. 시간이 길어지면 다시 방문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목양가이드 96을 1과씩 추구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13대지역>

    저도 아직 회복에 들어와서 복음전파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흐름과,
    성령의 이끄심에 동참하며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13대지역 형제 자매>

     

    <16대 지역>

     

    <17대지역>

     

    <17대지역 형제 자매>

     

     

    <18대 지역>

     

    <18대 지역 형제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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