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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교회 13-1소그룹 영흥도 야외섞임여행
    회복의 길 2017. 7. 17. 20:09

     


     13-1소그룹이 섞임여행을 7월 15일과 7월 16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영흥도로 섞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야외에서 섞임으로서 지체들간에 서로 교통하면서,

    주님을 더욱 풍성히 누리고, 나누고, 공급하고 공급받기 위해서입니다.

    최종적으로 확정된 인원은 8명이었고

    그래서 차량 2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마음의 긴장을 풀게 만들고, 오고가는 차안에서는 회복되기까지의

    신앙의 여정이 오고가는 대화에서 자연히 묻어납니다.

    거기에는 가식도 없고, 때로는 가족에게도 이야기 하지않았던 이야기도

    나옵니다.

    저같이 회복안의 생활이 적은 사람은

    연륜이 오래된 이덕희형제님 부부에게서 많은 공급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회복의 여정안에서 그 누구도 예외없이

    어려운 고비를 겪었음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좁은 문과 협착한 길을 통과해서

    새 예루살렘에서 주님과 영원히 하나되기 위해
    순간 순간 영안으로 돌이키며 달릴 길을 다 달리자고 다짐하였습니다.

     

     

     

     

     

     

     

     

    여행중에 먹는 것이 빠질 수 없지요.

    김형준 형제가 숯불옆에서 삼겹살과 소세지 감자, 새우를 구어 지체들에게 풍족하게 공급하였습니다.

     

     

     

     

     

    우리 일행뿐 아니라 다른 펜션에 입주한 사람들도 모두 집앞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있었습니다.

     

    7월 16일은 김형준 형제의 생일입니다.

    케익을 구하지 못해 쵸코파이와 진짜 촛불을 켜고 생일케이크를 대신하였습니다.

     

    그래도 폭죽은 터뜨리고 해피버스데이를 즐겁게 불러주었습니다.

     

    결혼후 처음 맞는 남편의 생일에 민윤숙자매도 함께 즐거워 했습니다.

     

    집회장면은 사진촬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집회 안에서 그리스도를 접촉하고 누리고 공급하고 공급받기 위해서입니다. 즐거운 여행이지만

    그리스도가 빠지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여행중에도 집회를 그리스도와 함께 아름답게 누렸습니다.

     

     

    함께한 지체중 여성지체분들만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김형준 형제는 어제 고기굽느라 과로를 해서인지 표정이 밝지 못합니다.

     

     

     

     

     

    가장 사진발이 잘 받는 부부인 이덕희형제와 김샘이나 자매입니다. 그래서 찍는 사진마다 멋진 사진이었습니다.

    이곳에 오게된 계기를 만들 황택주형제입니다. 약 6년전쯤 부근 친구 어머니가 운영하는 옻닭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어서 영흥도를 찾았지만 아쉽게도 일정이 안 맞아 옻닭집에서 점심을 먹지는 못했습니다.

     

     

     

     

     

    여성분들이 묵었던 이룸펜션입니다. 이 펜션은 남은 방이 없어서 남자형제들은 동경펜션에서 묵었습니다.여기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쉽게 서울에 도착할 주 알았는데 모두들 이른 시간에 출발해서 성남으로 오는 시간은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러나 지체들간의 사랑은 깊어지고 한몸으로 많이 건축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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