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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언약
    2017. 4. 22. 21:33

     

    어제는 집 뒤 대원공원으로 산책을 갔습니다. 산수유는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참나무가 주류인 공원의 숲은 별 변화가 없어 보였습니다. 작년의 낙엽이 그대로 붙어있는 것도 있고, 어디에도 새싹이 나올 기미는 안 보였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연 초록 잎이 나올 것이고 녹음이 짙어 질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자연의 법칙처럼 하나님의 말씀도 어김없이 지켜집니다. 사실 자연의 법칙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창세기 9장 9절에서는 “내가 이제 너희와 너희 뒤를 이를 씨와 나의 언약을 세운다.”라고 하셨고 언약의 표시로 성경의 처음 책인 창세기 9장 13절과 끝 마치는 책인 요한계시록 4장 3절에 무지개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일단 말씀하시면 그분의 말씀을 지키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름이 올 때마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신실함을 불러서 오게 해야 합니다. 즉 위급한 상황에서 무지개를 호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의지하여 살 수 있는, 살아있는 약속의 말씀 구절이 있습니다. 우리는 직업이나 건강이나 재산을 잃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어둠이나 부정적인 것들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어둠과 두려움은 사탄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이 어둠과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것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언약의 말씀이 있지만 제가 급할 때 부르는 말씀은 이렇습니다.

    신명기 31장 6절

    "강해지십시오. 그리고 용기를 내십시오. 그들을 두려워하지도 말고 무서워하지도 마십시오. 왜냐하면 그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대와 함께 가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그대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저버리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14 27

     "안심하십시오. 나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결정성경 말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전서 5장 7절

    “여러분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2017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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