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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안에서 보는 것
    2017. 4. 22. 21:32

     

    요한 1:14 “말씀께서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니, 은혜와 실재가 충만하였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에게 온 독생자의 영광이었다.”

    아침부흥 2일차 119쪽 위에서 4째줄부터 “요한 복음 1장을 읽을 때 우리는 성막의 성취이신 그리스도께서 오늘날 우리와 함께 계시고, 덮으시는 영께서 이 성막위에 계시며, 영광이 이 성막을 가득 채우고 있다는 것을 보아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성막에 관해 본 것을 묘사하는 말을 들을 뿐 아니라, 성령에 의해 덮이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성막이신 그리스도를 우리 스스로가 보아야 한다. 우리가 이 장면을 본다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비난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우리는 기쁨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볼려고 노력을 하는데 더 안보여서 실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만 보이지 않는 가, 나는 볼 수 없는 가, 나는 볼 자격이 없는 사람인가 하면서 답답해 하던 차에 신권재 형제님과 아침 부흥을 통한 교통을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한 의문이 풀렸습니다.

    “믿음은 희망이나 소망이 아니라 이루어진 것, 즉 사실(fact)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팩트를 믿음의 눈으로 영안에서 보는 것이다. 믿음으로 영안에서 볼 때 이것이 체험이다. 육안으로 보고 체험하려고 하면 할수록 공허해지고 점점 멀어진다. 체험하려는 노력을 내려놓고, 영안에서 단순히 성경말씀을 아멘으로 받아 들일 때 체험이 된다.

    사실은 뭐냐하면 삼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 체현되시고, 그분이 죽음과 부활을 거쳐서 그 영으로, 그분의 몸이신 교회로 확대되신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고 심지어 우리가 부인해도 사실이다.

     교회 안에 올 때 그 영께서 함께 계시고, 그 영으로 덮여있고 체현되신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다. 이 그리스도(교회) 안에 우리(내)가 있고, 우리 안에 영광이 가득한 그리스도가 계신다. 이것은 사실이다. 이 팩트를 믿음으로, 믿음의 기능을 가진 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보는 것이다.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아멘 할 때 이것은 체험이 된다.”

    육체의 눈으로 보려고 하고, 체험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성경말씀을 단순히 아멘하고 받아들이고,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 되고, 우리의 체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6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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